작성일 : 19-01-11 23:05
주인의 지휘 감독이 필수조건
 글쓴이 : 사미이
조회 : 3  


이런 기사가 나와야 당신의 생명줄을 쥐고 있는 기사의 생명이 개선이 되는 원시국 대한민국

 

잠을 자지말고 운전하여 사고를 내도록 하라 사고당한 그들은 재수가 없어 사고를 당한 것인가요

 

이곳의 주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국가 언론이 주인이 아닙니다

 

그들을 바르게 지휘 감독해야 하고 그리고 그들을 이끌어야 할

 

 당신의 의무가 존재햐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잠을 좀 자고 싶다. 어제 국회 앞에 800여 명이 모여서 시위를 했는데요. 거기에 등장한 구호가 바로 '잠을 좀 자고 싶다' 였습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모인 건가 했더니 바로 버스 운전기사들이었습니다. 무슨 얘기를 하고 싶어서 800명이나 모인 건지, 오늘 화제의 인터뷰 잠을 좀 자고 싶다는 분들 중에 한 분 직접 만나보죠. 경기도에서 버스운전을 하세요. 안경선 기사 연결이 돼 있습니다. 안 기사님 안녕하세요.

◆ 안경선> 안녕하세요.

◇ 김현정> 어제 집회. 그러니까 전국에 있는 분들이 골고루 다 오신 거예요?

◆ 안경선> 네네.

◇ 김현정>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셔서 운전대를 놓고 국회 앞으로 모이셨습니까?

◆ 안경선> 지금 근로기준법 제59조 특례조항이라고 해서 버스 또는 특수하게 공공근로 이런 여러 분야를 무제한으로 근로를 할 수 있도록 법으로 만들어놓은 게 있어요.

◇ 김현정> 근로기준법 중에 59조 특례조항.

◆ 안경선> 59조 특례조항에 하루에 8시간 근로를 해야 되는데 16시간, 20시간씩 일을 시켜도 괜찮다, 그런 업종은.

◇ 김현정> 그러니까 지금 법정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이고요.

◆ 안경선> 네네.

◇ 김현정> 연장근무를 해도 52시간을 넘으면 안 되거든요, 52시간을 넘으면. 특례업종 그러니까 59조에 따른 특례업종은 그 시간제한이 없다.

◆ 안경선> 네네.

◇ 김현정> 거기에 들어가는 게 바로 운수업이다 이 말씀이시군요.

◆ 안경선> 버스는 특히나 사람을 수송하는 잠을 다 자지 못하고선 운전을 할 수 없는데, 잠을 다 자지 못한 채 그 다음날 나와서 또 잠을 못 자고 또 일을 하고 4일, 5일씩 연속 근로를 합니다. 그거를 그래서 법의 특례조항에서 빼달라 그런 얘기였어요.

◇ 김현정> 특례조항에서 빼달라. 제가 지금 근로기준법 59조를 찾아보니까요. 운수업, 영화제작업, 그 다음에 공중의 편의나 업무 특성상 필요한 경우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에 한해서 근로자 대표가 서면합의를 한 경우에 근로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네요. 거기 운수업이 분명히 들어 있네요. 우리는 좀 빼달라?

◆ 안경선> 네.

◇ 김현정> 그러면 지금 몇 시에 운전을 시작해서 몇 시까지 운전하세요?

◆ 안경선> 보통 근로자가 평균적으로 6시에서 출발한다고 그러면 12시. 밤 12시. 새벽 6시에 나와서 밤 12시.

◇ 김현정> 새벽 6시에서 밤 12시면 이게 몇 시간입니까? 18시간이 되네요.

◆ 안경선> 실질적으로 임금으로 계산하는 시간은 16시간인데 출퇴근, 출발준비까지 다 따지면 그렇게 됩니다.

◇ 김현정> 18시간을. 그러면 18시간을 계속 운행하는 건 아니고 구간을 한번 가면 쉬는 게 있잖아요.

◆ 안경선> 종점까지 가는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아요. 가서 바로 되돌려 와야 되고. 한 바퀴 돌고 오면 3시간 반 걸리는데 3시간 반이 돼야만 휴식을 할 수 있어요.

◇ 김현정> 3시간 반 꼬박 운전하고 휴식은 몇 분 취하세요?

◆ 안경선> 30분 쉴 때도 있고 뭐 1시간 쉴 때도 있고 그래요. 그것보다 더 무서운 건 퇴근을 해서 12시에 운행 종료하고 집에 한 30분 동안 차를 끌고 퇴근하고 씻고 자면 무조건 1시 반이 넘어야 돼요.

◇ 김현정> 새벽 1시 반?

◆ 안경선> 거기에서 잠을 자고 또 4시 반에 일어나서 또 출근 준비해서 또 운행을 해야 되니까 잠을 자고 싶다. 근로자들은 잠을 자고 싶다.

◇ 김현정> 1시 반에 들어간 사람이 4시 반에 또 출근을 해야 되고.

◆ 안경선> 기상을 해야 돼요.

◇ 김현정> 그러면 주당 몇 시간 정도 지금 근무하고 계세요?

◆ 안경선> 주당 88시간 정도.

◇ 김현정> 법정 근로시간이 주당 40시간인데 88시간, 2배가 넘게 근무를 하시고 또 게다가 이제 버스운전은 몸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피곤함을 육체적인 피로를 더 느낄 수밖에 없는 직업인데 만만치는 않네요.

 

(사진=전국자동차노동조합 제공)

 

◆ 안경선> 제가 운전하면서 느꼈던 현상을 좀 이야기할 수 있다면, 아차 싶어서 내가 정류장에 손님이 있었나 없었나. 정류장을 지나왔나 안 지나왔나 기억을 못할 때가 너무 많아요.

◇ 김현정> 깜빡 졸아가지고?

◆ 안경선> 졸은 건지 안 졸은 건지.

◇ 김현정> 정신이 없어서?

◆ 안경선> 졸면 안 된다는 긴장을 하고는 있지만 눈은 안 감았어요. 그러나 정신적으로는 멈춰 있는 거죠.

◇ 김현정> 몽롱한 거죠, 그러니까.

◆ 안경선> 네네네.

◇ 김현정> 내가 저기 정류장을 지금 지났던가? 손님이 계셨던가 이걸 깜빡깜빡하는.

◆ 안경선> 그걸 인지를 못하고 있어요.

◇ 김현정> 기사님, 저 지금 들으면서 좀 아찔했어요.

◆ 안경선> 운전자들이 대부분 다 우리는 모여서 차 마시면서 토론하면 그런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김현정> 세상에. 그러니까 몸이 붕 떠 있고 정신은 몽롱하고 그런 거네요.

◆ 안경선> 네네.

◇ 김현정> 진짜 이게 참 들으면서 아찔할 정도인데. 지난 7월 9일에 버스기사 한 분이 졸음운전 하다가 경부고속도로에서 참사를 냈습니다. 이 사고 소식 들으시면서는 남 얘기 같지 않으셨겠는데요.

◆ 안경선> 그 사고를 듣고 안타까움도 컸지만 누구나 다 저런 상황이 될 수 있다.

◇ 김현정> 누구나.

◆ 안경선> 그리고 왜 그랬는가를 현장에서 근로하는 사람들은 다 똑같이 느끼고 있을 것이다.

◇ 김현정> 경부고속도로에서 사고 났던 운전자 같은 경우에는 16시간 반 운전하고 11시 반에 운행을 종료했으니까 아마 집에 한 12시 넘어서 취침을 했겠죠. 그러고 나서 또 6시에 출근해서 다시 운전 시작한. 비슷한 경우네요, 선생님하고.

◆ 안경선> 네. 그런 부분이 공감대가 많이 형성이 되고 있고요. 다른 노동하고 다르게 사람을 수송하는 거기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 이런 얘기는 지금 너무 어처구니 없는 얘기고. 그런 걸 알면서도 국가나 단체의 높은 분들이 그런 걸 잘 분석을 해서 빨리 좀 국민이 좀 안 다치게끔. 노동자도 물론 잠을 못 자서 힘들지만 위험에 계속 노출돼 있는 건 국민이 노출돼 있는 거니까.

◇ 김현정> 시민들이 노출돼 있는 건데. 우리가 잠 자고 덜 자고 이 문제는 둘째고, 일단은 시민 안전도 문제다, 그것 좀 생각해 달라 이 말씀.

◆ 안경선> 거기가 제일 문제라고 봐요.

◇ 김현정> 제일 문제라고 보세요?

◆ 안경선> 네네.

◇ 김현정> 바라는 걸 다시 여쭈면 역시 잠 좀 자고 싶다.

◆ 안경선> 네.

◇ 김현정> 잠 좀 푹 자고 싶다?

◆ 안경선> 네. 안전한 버스, 친절한 버스, 시민을 위한 버스 하라는 건 그냥 높은 사람들이 자기네들 생색만 내는 말이지 현장하고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 김현정> 아이고... 마음이 아프네요. 다음 주 월요일에 국회 환노위에서 전체 회의가 열립니다. 주당 최대 근로시간 단축 문제하고 버스기사 연장근로 제한 같은 문제를 다시 논의한다고 그럽니다. 버스 기사님들뿐 아니라 시민 안전도 고려해서 바른, 가장 적절한 결정이 내려지길 저도 기대하고 결과 지켜보겠습니다.

◆ 안경선>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고맙습니다. 경기도에서 버스운전하고 계시는 분이세요. 안경선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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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선언 9주년 기념식? 이게 어느나라인가? 

박원순.김대중(박지원) 노무현(문재인.이해찬)이 만든 평화의 길이 9년간 끊기고 훼손됐다고? 

 

두넘이 퍼준돈이 근 10조다(북괴에 차관으로 주고 이자도 못받은 돈 3조는 빼고) 북괴 3년 예산이다.. 

그돈으로 수소폭 탄까지 만들어 미국.일본을 겨냥하는척하면서 남한을 위협하고 있어, 나라를 이모양 혼돈으로 몰아가는데..뭐라..?

 

10.4선언이행을 애걸하고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구걸하고.? 10.4기념식장이라면 저웃

고있는 저자들이 천안함사건.연평해전.연평도포격.금강산총살사건.한탄강수공사건으로 그많은 젊은이들이 시체도 찾지 못하게 죽도록 만들고,  

 

지금 핵과 미사일로 우리목숨이 북한애송이살인마의 방아쇠 손가락에 대롱대롱 매달리게 해놓고, 남한국민은 핵맞아 죽어도 어쩔수 없으니, 북한핵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남한에 전술핵반입.사드배치 반대하여 오로지 북한만을 위한 남한정권을 지향하는 친북매남하는 저자들을  

 

우리국민들이 저자들의 말장난에 속아 대통령. 국개의원 뽑아 주다니, 우리가 제정신으로 저자들을 지지하고 선거에서 뽑아준것인가?   

꼬락서니들 보라.?저넘들이 과연 제정신을 갖인 넘들이냐? 


지금국가경제는 성장은 커녕 마이너스로 돌아설 지경으로, 겨우한다는 것이 국민혈세 퍼부어 놀고 있는 공무원 숫자나 늘려서 청년실업을 잡겠다는 저들, 경제에 경자도 모르고 오로지 북한이 요구하는 남한 망하기 작전(그 많은 손실을 감내한 원전폐기, 경제인과 기업인까지 때려 잡아 남한경제가 망조가 들도록 하는것, 오로지 노조입장만 들어 주어 기업의 알을 빼먹지 않고, 기업=닭을 잡아 먹어야 한다면서 세계 유례없는 법인세인상. 인건비 인상하여 기업이 못하도록 하면서, 청년실업을 구제하겠다는 경제인이 보면 웃기는 쑈를 하는 저들)에 그게 잘못이고, 남한을 북한같이 만드는것도 모자라, 북한이 원하는 남한의 반미 선동질을 해서 미군을 ?아낼일만 하는 이들(문정인. 정의용)은 미국과 엇박자 내고, 북한징계에 반하는 엇박자 북한의 인도적지원(실제는 그동안 줄때마다, 개정은개인구좌로 들어감), 참으로 나라가 어찌 돌아가려고, 저들을 뽑았나?


저들이 하는 좌익 벌거이집단이 남한이 영구히 집권하기 위해서는 국민대다수인 보수우익국민들을 죽이고, 싹을 밟아서, 영구집권을 위하여 전정권, 전전정권을 가리지 않고

자기들때 했던것에 비하면 꺼리도 안되는것 까지 꺼내어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아래 고소.고발을 일삼고 씨를 말리겠다는 무리들이다.


오로지 정신집중해서 위같은 일을 하는것이 문재인정부의 전부이다. 대통령은 남한국민과 국가 전체가 제대로 굴러 가기 위해서는 지급시급한 경제를 살려 청년실업을 구제하여 국가 부가가치를 늘려서 복지 포플리즘을 해도 해야 하는데, 국민혈세(적자재정으로 국가채무를 700조)를 퍼부어 닭알이 아닌 닭을 잡아 먹겠다는 국가경제인줄도 모르고 오로지 친북만 하고, 그렇치 않은 국민은 적폐로 몰아 죽이기에 집권세력이 하는일이라고 생각하는 집권세력을 우리 국민이 뽑아 준것이다.


경제가 망가지면 그것을 회복하는데는 수십년이 걸려도 어려운것이 세계경제사에서 보여주고 있다. 유럽봐라. 국민혈세로 노조입단이 요구하고, 이적단체들이 우선먹고, 놀고 보자해서 국민혈세 퍼주어 국가가 디폴트선언이후 해어나지를 못하고 있는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오로지 이념을 앞세워 반대세력을 적폐청산대상으로 보고 죽이기만 하면 모든것이 해결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5천만 우리국민을 그 구렁텅이로 몰고 가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더구나 북한을 위하여 구걸회담. 구걸평화. 굽신거려가며 퍼주기 회담이나 하자는 소리하면 북한의 비위 맞추기에 여념이 없지만, 이미 북한은 우리가 퍼준돈으로 핵.미사일 만들어서 남한은 제쳐 두고, 미국과 협상하여, 어떻게든지 남한에서 미군만 ?아 내면, 남한을 적화통일로 먹어치우는것은 식은줄 먹기라는 목표로 남한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에게 지령내려, 진행하고, 이를 공작질 하고 있는데, 우리 문재인정부는 이를 알면서도, 북한에 친인척이 있다하여, 북한을 압박하지도 말고, 공격도 하지 말고, 그저 북한이 알아서 핵.미사일 위협하지 않게, 남한이 동의 안하는 북한공격은 하지도 말고, 북한이 원하는 남한 핵반입반대(그래야 북한핵에 남한이 대롱대롱 매달리니). 사드배치반대에 복종하여


우리국민과 미국이 원하는 남한핵반입. 사드배치를 반대하는것이 안보의 전부인 문재인 정부(정의용. 문정인.추미애 포함)의 남한국민안보대책이며, 경제정책이다.


참으로 어쩌다, 우리가 저런 이적집단이 정권을 잡도록, 죄도없는(증거가 없음)박근혜를 좌익언론과 합세하여 마녀사냥식으로 박근혜를 탄핵하고, 법정구속까지 하도록 하는 저들의 작전에 같이 부화 뇌동을 해서, 나라의 안전이 풍전등하위기에 서게하고, 경제는 하루가 다르게 퇴보하게 하여, 앞날이 불투명한 남한의 현 위치에 우리가 서있는지...


국민여러분, 우리가 좌파정권10년에 나라 경제 말아먹고, 남한에 보안법을 유명무실하게 만들어서, 서울 한복판에 수백명을 모아 놓고, 버젓이 북이 남한공격이 이들이 붕기하여 남한의 저유소등 국가기간시설을 파괴하는 방법까지 결의하는 이석기 일당이 설치는 국가가 되도록 한 이석기를 문재인 비서실장때 2번이나 특사로 풀어준 장본인을 대통령 만들어 준 우리의 실수가 이런지경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이러고도 이들이 왜곡선동질하면 또 속아서 이들에게 표를 또 줄것입니까?

계속 국민여러분이 속아서 중심 못잡으면 우리후손들이 북한살인마 개정은이 손아귀에서 지금 북한주민같은 노예.죄수같이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실감하시기 바랍니다.

                    

 

 

             



댓글[1]

이환우 (rhw****) 2017-09-27 08:06:49